[Product Description] 여러 벌의 데님을 해체해 패치워크 구조로 재구성한 직육면체 형태의 오브제입니다. 서로 다른 워싱과 질감을 지닌 데님 조각들이 면과 모서리를 이루며, 불규칙적이게 모여있는 청바지의 다양한 디테일들이 돋보입니다.
테이블, 스툴, 디스플레이 등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기능적인 가구의 형식을 취하지만, 공간에 놓이는 순간 하나의 조형물처럼 존재감을 형성합니다.
[Details] • Handmade piece by HAVOCKER • Size: 40.5 × 40.5 × 61 cm
[Notice] • 핸드메이드 특성상 실측 사이즈에는 미세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• 리사이클 원단과 수작업 공정의 특성상, 제작 과정에서 초크 자국, 원단 고유의 미세한 오염 또는 스크래치가 일부 존재할 수 있습니다. 이는 불량이 아닌 소재와 제작 방식에서 비롯되는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. • 전 제품은 주문 제작 상품으로, 제작 특성상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.